주거형태 : 원룸 평수 : 10평미만
좁은 원룸이고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코로나 때문에 실직해서 옷장을 못사고 옷을 쌓아두고 살아요ㅠㅠ 왼쪽에 있는 문은 에어컨 실외기실 문인데 그걸 열면 호그와트처럼 다른 방이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기 올라온 넓고 멋진 집사진들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서글퍼져요... 전에 20년 살던 집이 비가 많이 오면 방바닥과 하수구에 물이 올라오는 반지하여서, 거기서 탈출하고 창 밖에 산이 보이고 햇빛이 들어온다는 점에 만족해야겠어요ㅜㅜ 매일 세탁하기 부담스러워서 스타일러 갖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