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침실의 여름버젼 입니당!ㅎㅎ
얇은 이불과 시어서커 재질의 베개커버로 바꿔주니 시원해보이죠 :)
조명을 켜주면 따스한 분위기에요.
늘 변함없는 침실 벽. 뭔가 바꿔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같은 그레이톤이지만 겨울보다 무게도, 컬러도 한결 가벼워진 여름의 침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