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되어 우리집 홈카페 개장했어요 ㅎㅎ
오늘 홈카페의 브런치 메뉴는 버터로 구운 밤식빵과 치즈 소시지, 스크램블 에그, 그리고 감자튀김과 커피에요.
남편이 핸드드립에 취미가 있어서 직접 내려준 커피라 더 향긋하고 맛있네요! 스타벅스에서 시즌 한정 원두를 사뒀던걸로 내려줬어요.
든든하고 나름대로 근사한 홈카페 브런치 식탁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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