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은 소품없이 정말 미니멀했는데 조금 변화를 주고싶어서 마크라메로 포인트를 줬어요.
침대 양옆에는 핸드폰이나 시계를 둘수 있도록 사이드테이블을 두었어요. 편리하기도 하고 균형있어 보여요^^ 여행중에 구입한 그림과 탁상시계로 공간을 꾸며보았어요.
오픈형 드레스룸에 직접 커튼을 달아 꾸민 드레스룸이예요.
먼지에 취약한 오픈형 드레스룸의 단점을 커버하고, 편리함은 그대로 가져왔답니다.
거실은 해가 들면 정말 따뜻해보이는 공간이예요~
이곳에 누워서 음악들으면 바깥세상이 조금도 궁금하지 않은 온전한 집순이가 된답니다 :)
반대편 벽은 제가 직접 시공한 격자몰딩웨인스코팅이 자리하고있어요~ 지금은 아이의 장난감이 즐비하지만요. 보는 사람들마다 예쁘다고 했던 곳인데 지금은 알록달록해요 :)
아이방은 원래 용도가 제 작업실이었어요.
용도를 갑자기 변경했기 때문에 아직 미완성이예요^^;;
서재는 요즘 불필요한 서적을 많이 정리하고 있어요.
정리하고나니 놀랍게도 공간이 정말 많이 생겼어요.
셀프로 완성한 파벽이예요~^^
먼지도 많이 날리고 고생했지만 보고있으면 뿌듯해요.
홈까페같다고 하는데 주인장은 커피한잔 못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