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꼬마와 함께사는 평범한 가족의 집입니다. 티비없이 최대한 비워두려고 노력했던 거실에서 아이가 마음껏 놀이와 창작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참 좋아요.
블랙에 가까운 브라운톤 마루로 바닥을 차분하게 연출하고, 나머지는 화이트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라탄카페트와 식물 등을 활용해 스타일링을 허고 있어요^^
블랙에 가까운 브라운톤 마루로 바닥을 차분하게 연출하고, 나머지는 화이트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라탄카페트와 식물 등을 활용해 스타일링을 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