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향의 따뜻한 햇살이 항상 함께 하는 저희집 거실입니다.그릇과 가구를 좋아하는 제가 꾸민 저희집 거실이랍니다.
영국 브랜드 Cath Kidston 을 좋아해서 꾸며온 키즈룸입니다. 화이트 배경에 컬러풀한 제품들로 인해 방 안 가득 생기를 돌게 하네요~
캔들 디자인의 샹들리에를 달아 주방에 따뜻함을 더해 보았습니다. 그릇을 좋아하는 저는 그 중에서도 포트메리온과 빌레로이 앤 보흐 제품들을 선호합니다. 제가 정성껏 만든 요리들로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시간이 가장 소중한 순간인것 같아요
주방에서 안방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포트메리온 액자와 랄프로렌 접시로 허전한 공간을 꾸며 보았어요.
일본 컨츄리 스타일 좋아해서 꾸며본 공간입니다. 이 방에 오면 언제나 제게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공간이지요.
거실에서 주방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화이트를 좋아해 집 안의 모든 가구들이 화이트 색상이네요.
로얄 코펜하겐 매니아인 제가 장식접시들로 안 방 벽면을 시원하게 만들어 보았어요.